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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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머서(MERCER) 한국 지사장 박형철입니다.

 

1991년 한국지사 설립 이래로 지난 20년간, 저희 머서의 자문과 서비스, 그리고 저희 컨설턴트에게 쏟아 주신 믿음과 신뢰에 감사 드립니다.

 

최근 경영전략의 큰 축 중의 하나는 전지구적 시장확보를 위해 글로벌표준화 (Globalization)와 지역화(Localization)를 동시에 추진하는 이른바, 전지구적 지역화(Glocalization)입니다. 가장 근본적인 기업경쟁력의 토대인 인재의 선발, 육성 및 관리에 있어서도 상기 추세는 유수 선진기업들의 중요한 전략적 방향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저희 머서는 1937년 설립 이후 반세기 이상, 전세계 40개국 172여 개 오피스를 통해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인재 육성과 관리과정에서 느꼈던 문제와 이슈를 해결해 오며 성장해 왔습니다.  따라서 그 어떤 컨설팅 사에 비해, 글로벌 인재육성 및 관리전략에 관한 노하우와 경험이 풍부하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지난 20년간 국내 기업의 인사전략과 인사제도를 수립해 오며, 국내 그 어떤 전문가 집단에 뒤지지 않을 한국고유의 문화와 관행에서 오는 이슈와 문제를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전략과 한국적 특수성을 동시에 고려한 효과적인 인재육성 및 관리전략 수립을 원하는 기업과 조직에 최상의 자문 파트너가 되어 드릴 수 있음을 약속 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 머서는 존경하는 고객 여러분의 역사와 함께 하여 왔습니다.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중반까지 국내 유수 기업들의 신인사제도 도입과 정착에 함께 하였고, 2000년 말부터 글로벌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는 유수 기업들의 이른바, ‘글로벌 HR 전략’인 한국형 글로벌 기업 특유의 인재육성과 관리의 패러다임 찾기와 관련 운영 프로그램의 수립-실행을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저희 머서는 또한 고객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과 함께 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해외기업 인수합병이라는 새로운 도전과제에 직면한 국내 기업들에게 체계적인 인사실사와 인수 후 통합과정을 통해 함께 경험을 축적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성장 과정에서 개인의 역량에 의존적인 관행을 탈피하고 일관된 방법으로 조직역량의 구축을 고민하던 기업과 함께 한국형 직무중심 인사제도와 승계계획의 활성화를 도모해 왔습니다.

 

단발성 형식적 신상필벌 중심의 성과관리의 효과의 한계에 봉착한 기업들과 함께 실질적이며 자기개발에 초점을 둔 상시성과관리제도의 정착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정체된 기업문화를 탈피하고 구성원에게 보다 도전적이며 창의적인 동기부여를 통해 역량의 개발과 일에 대한 만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기업들과 함께 보다 다이나믹한 내부인력시장(Talent Market)의 도입과 정착을 실험해 왔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의 육성에 절치부심하는 기업들과 함께 글로벌역량을 정의하고, 이를 높일 수 있는 경험중심의 프로그램의 개발에 힘써 왔습니다.

 

퇴직연금제도의 시행과 진화를 예견하고 항상 제도 변화이전에 고객이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과 데이터, 그리고 선행국가들의 사례를 제시하며 회사와 임직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연금제도로의 전환 및 정착을 함께하여 왔습니다.

 

이제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저희 머서는 고객 여러분이 부딪치게 될 어렵고 새로운 도전과 이슈를 풀어나가는데 저희의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함께 성장해 나가며, 고객 여러분의 전략적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박형철

머서코리아 대표